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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다음세대를 위한 유익한 유산 만들 것"   2019.04.04
 
오리엔트그룹의 장재진 회장은 지난 1991년 단돈 200만원으로 ´바이오제노믹스´를 설립한 이래 계열사간의 시너지 전략, 과감한 인수합병 등을 통해 현재 14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는 중견 그룹사를 이뤄냈다. 본지에서 직접 만나본 장재진 회장은 이제 곧 60년을 맞는 인생에 있어서도, 사업가로 30년에 가까운 세월을 보내면서도, 정말로 다양한 시련과 좌절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장 회장은 이같은 인생 역경에 대해 담담히 말하면....
"오리엔트바이오, BW 186억 조기 상환"   2019.02.20
 
  오리엔트바이오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186억원을 조기 상환했다. 재무제표에 부채로 반영돼 있던 BW의 사채권이 소멸되면서 부채비율도 20%대(별도 기준)로 대폭 낮아졌다. 오리엔트바이오는 18일 콜 옵션(Call Option)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14회차 무보증 BW 186억원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지난 2017년 미국 텍사스 소재의 생물소재기업 인수합병(M&A) 자금 마련을 위해 14회차 BW 200억원을 발행한 바 있다. 상환 재원은 이달 초 유상증자로 마련한 ....
"유전자가위 실험동물로 K-바이오 성공확률 높이겠다"   2019.01.25
 
   "유전자 가위기술(크리스퍼, CRISPR)을 이용한 맞춤 실험동물로 K-바이오신약 개발 성공확률을 높이겠습니다"  장재진 오리엔트그룹 회장(사진)은 25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첨단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한 맞춤 유전자 변형 실험동물이 신약개발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국내 유일의 국제 유전자 표준(IGS) 고품질 실험동물을 생산, 공급한다. 실험동물은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 단계에서 신약 ....
"탈모치료제 2상 후 나스닥 상장 검토"   2019.01.21
 
   "탈모치료제 개발을 주도할 자회사를 설립해 임상 2상 이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상은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할 생각이고, 현재 임상 2상을 위한 준비 작업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만난 장재진 오리엔트 바이오대표는 회사가 개발 중인 탈모치료제 신약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전했다. 실험동물 생산·공급 및 비임상 위탁수행기관(CRO)인 오리엔트바이오는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ND-1&acu....
오리엔트바이오 “PDX 상용화에 주력”   2019.01.17
 
“실험동물 분야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맞춤형 정밀의학 서비스 PDX(Patient Derived Xenograft)를 상용화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겠다”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대표는 지난 16일 팍스넷뉴스와 만나 미국 찰스리버(Charles River)·잭슨랩(Jackson Laboratory)과 협업하고 있는 PDX를 머지 않아 상용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PDX는 개별 인간과 동일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아바타 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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