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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가위 실험동물로 K-바이오 성공확률 높이겠다"     2019.01.25
  


"유전자 가위기술(크리스퍼, CRISPR)을 이용한 맞춤 실험동물로 K-바이오신약 개발 성공확률을 높이겠습니다" 
장재진 오리엔트그룹 회장(사진)은 25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첨단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한 맞춤 유전자 변형 실험동물이 신약개발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국내 유일의 국제 유전자 표준(IGS) 고품질 실험동물을 생산, 공급한다. 실험동물은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 단계에서 신약 후보물질의 독성과 유효성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된다.

세계 최대 설치류 실험동물 공급사인 오리엔트바이오는 글로벌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기업인 찰스리버에 실험용 중대동물을 공급하고, 코반스와도 유일하게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동물실험용 쥐(설치류)부터 비글, 원숭이(영장류)까지 모두 생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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