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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10년, 다음세대를 위한 유익한 유산 만들 것"     2019.04.04


오리엔트그룹의 장재진 회장은 지난 1991년 단돈 200만원으로 ´바이오제노믹스´를 설립한 이래 계열사간의 시너지 전략, 과감한 인수합병 등을 통해 현재 14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는 중견 그룹사를 이뤄냈다.


본지에서 직접 만나본 장재진 회장은 이제 곧 60년을 맞는 인생에 있어서도, 사업가로 30년에 가까운 세월을 보내면서도, 정말로 다양한 시련과 좌절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장 회장은 이같은 인생 역경에 대해 담담히 말하면서도 "남들도 다 겪었던, 말해보면 간단히 이야기"라고 자평하며 드높은 평가에 대해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 자신이 힘껏 일할 수 있는 시간을 ´10년´으로 한정하면서도 이 시간 동안 기업가로서,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올바른 유산´을 남기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본지는 장재진 회장과 지난 3일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간략히 모아봤다.

~~내용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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